성령의소망1 내 안의 '영적 낙심'을 깨부수고 성령의 소망으로 일어서는 법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사방이 꽉 막힌 벽처럼 느껴지고, 아무리 부르짖어도 하늘이 침묵하는 것 같은 쓰라린 계절을 지날 때가 있습니다. 질병의 고통이 장기화되거나, 경제적인 장벽이 무너지지 않고, 가정의 문제가 갈수록 꼬여만 갈 때 우리 내면에는 깊은 ‘영적 낙심’과 좌절감이 밀려옵니다. "열심히 믿어도 소용없잖아", "이제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라며 소망의 끈을 놓아버리는 순간, 영혼은 급격히 메마르고 어둠의 그림자가 심령을 무겁게 짓누르게 됩니다.오늘은 손기철 장로님의 말씀치유 설교를 바탕으로, 우리를 주저앉혀 소망을 빼앗아 가려는 낙심의 진짜 영적 실체를 분별하고 이를 돌파하는 원리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환경의 컴컴함에 속아 절망하던 거짓 자아를 깨부수고, 내 안에 살아 계신 성령님이 공급하시.. 2026. 6. 14. 이전 1 다음